01-개념
01 — Dispatch란
섹션 제목: “01 — Dispatch란”Dispatch는 작업을 **비동기 큐(Async Queue)**에 던지는 Cowork 모드입니다. 사람이 화면을 지키지 않아도 되고, 작업이 끝나면 약속된 채널로 결과가 돌아옵니다.
“Shoot and forget. Set context, delegate, walk away.” — 맥락만 주고, 던지고, 자리를 떠나라. (Shrivu Shankar, “PR-from-Anywhere”,
sources/23-case-studies-raw/success/shrivu-shankar-pr-from-anywhere-automation.md)
Computer Use와의 차이
섹션 제목: “Computer Use와의 차이”| 항목 | Computer Use | Dispatch |
|---|---|---|
| 화면 | 사용자 화면 직접 | 격리된 런너(Runner) |
| 동기성 | 동기 — 사람이 본다 | 비동기 — 결과만 받음 |
| 트리거 | 사람이 즉시 | Slack/Jira/Webhook/CRON |
| 위험 | 사람이 게이트 | 사전 정책으로 게이트 |
| 적합 작업 | ”함께 보면서” 일 | ”퇴근 전 던져 두는” 일 |
어디서 트리거되나
섹션 제목: “어디서 트리거되나”업계 사례에서 자주 보이는 트리거:
- Slack 메시지 —
/dispatch refactor BillingService - Jira/Linear 티켓 상태 변경 — “ready-for-AI” 라벨
- CloudWatch/Sentry 알림 — 에러 자동 분류·티켓화
- CRON / Schedule — 매일 22시 보고서 만들기
왜 비동기가 중요한가
섹션 제목: “왜 비동기가 중요한가”- 사람의 시간과 모델의 시간이 분리됨
- 여러 작업을 병렬로 띄울 수 있음
- 실패가 사람의 흐름을 끊지 않음
- 감사 기록(Audit Log)이 자연스럽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