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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워크플로우 — hello-cowork

한 줄 요약: 설치만으로는 아무것도 안 변한다. 30분 안에 “한 일(Done)“을 하나 만들어보면 도구가 머리에 들어온다.

  • Part 0/02로 설치를 마친 모든 구성원
  • “이제 뭐부터 하지?”가 막막한 사람
  • Claude Code(터미널 에이전트)와 Claude Cowork(데스크톱 일반 에이전트)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
  • 4단계 워크플로우 — 의도(Intent) → 계획(Plan) → 실행(Execute) → 검증(Verify) — 을 머리에 그린다.
  • 30분 안에 “한 일” 1개(예: README의 학습 목표 + 학습 일지 + 첫 PR draft)를 만든다.
  • 첫 워크플로우에서 자기 자신을 검증하지 않고, 분리된 검증 단계(2번째 모델/사람)를 거치는 습관을 시작한다.
  • Part 0/01 — 위키 사용법
  • Part 0/02 — Claude Code 30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