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patterns
안티패턴 — 디버깅
섹션 제목: “안티패턴 — 디버깅”--debug을 항상 켜둠 — 토큰·노이즈. 문제 시점에만.- changelog 안 보기 — 자기 문제가 이미 픽스 노트에 있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 버전 확인 생략 — “왜 안 돼?” 의 답이 “구버전”인 경우가 많다.
- 6 카테고리 분류 없이 곧장 hook 의심 — 랜덤 시도는 시간을 잡아먹는다. 결정 트리로.
- 버그를 슬랙으로만 공유 — 재현 단계 + 버전 + settings 머지 결과를 GitHub 이슈로.
- 로그를 모아두지 않음 —
.claude/logs/로 일관 위치. - 모델 탓만 하기 — 사용자/하네스/모델 셋 다 가능성이다. 분리된 카테고리로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