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이동

anti-patterns

  1. --debug을 항상 켜둠 — 토큰·노이즈. 문제 시점에만.
  2. changelog 안 보기 — 자기 문제가 이미 픽스 노트에 있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3. 버전 확인 생략 — “왜 안 돼?” 의 답이 “구버전”인 경우가 많다.
  4. 6 카테고리 분류 없이 곧장 hook 의심 — 랜덤 시도는 시간을 잡아먹는다. 결정 트리로.
  5. 버그를 슬랙으로만 공유 — 재현 단계 + 버전 + settings 머지 결과를 GitHub 이슈로.
  6. 로그를 모아두지 않음.claude/logs/로 일관 위치.
  7. 모델 탓만 하기 — 사용자/하네스/모델 셋 다 가능성이다. 분리된 카테고리로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