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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patterns

  1. 테스트 없이 자율 위임 — 모델 출력의 정확도를 검증할 길이 없다. 사고가 누적된다.
  2. 테스트와 구현을 같은 turn에서 모두 작성 — 모델이 자기 구현이 통과하도록 테스트를 적는다 (사람의 무의식 함정과 같음). 두 단계로 분리.
  3. 너무 큰 단위로 재시도 루프 — 파일 50개를 한 번에 마이그레이션 → 어디서 실패했는지 모른다. 단위 1로.
  4. 재시도 횟수 무제한 — 비용 폭주. 단위당 상한 10회.
  5. 테스트 출력 누락 — 실패 메시지를 컨텍스트에 안 넣으면 모델이 같은 실수를 반복.
  6. 테스트 자체가 잘못됐을 가능성을 무시 — 모델이 5번 실패하면 테스트 자체를 의심해야 한다 (사람이).
  7. 스냅샷 테스트만으로 안심 — 의미 검증 없이 회귀만 잡는다. 충분한 단위 테스트를 점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