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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실전

패턴 1: 코드 리뷰어 (가장 인기)

섹션 제목: “패턴 1: 코드 리뷰어 (가장 인기)”

목적: 메인이 작성한 코드를 다른 컨텍스트에서 검토. 모델은 Haiku로 충분.

  • description: “Use after edits…” 자동 호출.
  • tools: 읽기 + git diff + 테스트.
  • 본문: “Do not approve. Always end with ‘Awaiting human decision.’” — 안전 가드.

목적: 길고 시끄러운 테스트 출력을 부모 컨텍스트에 흘려보내지 않음.

  • tools: Bash(pnpm test*), Read.
  • 본문: 실패 메시지만 추출, 통과는 단일 줄.

목적: 에러 reproduction의 root cause만 찾기. 수정은 메인이 한다.

  • tools: 읽기 + git blame + 로그.
  • 본문: “Find the smallest reproducer. Do not propose fixes.”

목적: 특정 영역(예: SQL, Terraform, OpenAPI)의 좁은 시스템 프롬프트로 위임.

  • description: “Use when modifying SQL migrations or DB schema.”
  • tools: Read, Edit(migrations/**), Bash(pnpm db:dryrun*).
  • Haiku — 검토, 검색, 단순 변환. 토큰이 싸다.
  • Sonnet (부모 상속) — 일반적 다단계.
  • Opus — 복잡한 추론, 아키텍처 의사결정 (드물게).

“Control costs by routing tasks to faster, cheaper models like Haiku.” — Anthropic 공식 의역: “Haiku 같은 더 빠르고 싼 모델로 작업을 라우팅해 비용을 통제하라.”

  • 에이전트 추가 후 며칠은 자동 호출 로그를 본다 — 잘못된 위임이 있으면 description을 좁힌다.
  • 4개를 넘으면 회고: 정말 분리 컨텍스트가 필요한가? 아니면 메인이 처리할 수 있는가?
  • 팀 공유 에이전트는 git에 들어간다 — 코드처럼 PR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