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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patterns

한두 개 입력으로 “좋아진 것 같다”고 판단. 회귀 세트 없음.

전체 정확도 +2%지만 abuse 슬라이스 -8%. 평균의 함정.

비용 2배가 됐는데 모름. 4축(정확도/parse/비용/지연) 표를 함께 봐라.

같은 모델·같은 sub-agent가 자기 출력을 채점하고 published. 자기 편향. CLAUDE.md §10 위반.

5) Judge 프롬프트를 버전 관리하지 않음

섹션 제목: “5) Judge 프롬프트를 버전 관리하지 않음”

Judge가 조용히 바뀌면 평가 결과가 흔들린다. 실제로는 프롬프트가 안 변했는데 점수만 변한다.

운영 분포와 동떨어진 합성 입력만 평가. 운영에서 처음 보는 패턴이 깨진다.

테스트 케이스에 학습/튜닝에 쓴 데이터가 섞임. LiveCodeBench가 시간 분할을 강조하는 이유.

“이정도면 괜찮지”가 사람마다 다름. 임계값을 metrics.yml처럼 명시하라.

9) “평가가 비싸서 안 돌려요”

섹션 제목: “9) “평가가 비싸서 안 돌려요””

계층화(smoke / full), 캐시, 샘플링으로 풀어라. 안 돌리면 결국 운영에서 더 비싸진다.

평가 세트가 6개월째 그대로. 데이터 플라이휠 없음. 새 패턴이 매번 사고를 일으킨다.

11) “좋아 보이면 머지” — CI 차단 없음

섹션 제목: “11) “좋아 보이면 머지” — CI 차단 없음”

회귀 기준이 metrics.yml에 있어도 CI가 강제하지 않으면 결국 안 본다. 자동 차단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