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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patterns

부사로 품질을 요구한다. Claude는 그 부사를 측정할 수 없다. → 출력 형식·금지·예시로 풀어 적는다.

“이 코드 리뷰해 줘”만 던지고 도메인·컨벤션·우선순위를 적지 않는다. → 신입사원 비유: 첫 출근날 그렇게 일을 시키지 않는다.

“JSON으로 줘”라고만 적고 스키마와 예시를 안 준다. → 모델은 자신이 흔히 본 형식으로 미끄러진다.

이 코드 리뷰해 줘 def foo(x): return x+1 그리고 한국어로 답해

→ 모델이 “코드”와 “지시”를 분리하지 못한다. XML 태그/구분선으로 묶는다.

“이전보다 좋아진 것 같다”는 진술. → 회귀 세트가 없으면 좋아진 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깨진 것일 수 있다(본 파트 5장).

6) 모델 탓 — 사실은 도구·맥락 문제

섹션 제목: “6) 모델 탓 — 사실은 도구·맥락 문제”

Anthropic은 명시적으로 경고한다. 지연(latency)·비용·도메인 지식 부족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모델 선택·도구 추가·RAG로 풀어야 할 수도 있다.

7) “프롬프트 한 줄 더” 무한 누적

섹션 제목: “7) “프롬프트 한 줄 더” 무한 누적”

원칙별 점검 없이 “이것도 추가, 저것도 추가”를 반복하면 프롬프트가 자가 모순에 빠진다. 5원칙 체크리스트로 주기적으로 가지치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