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patterns
안티패턴 — 5원칙
섹션 제목: “안티패턴 — 5원칙”1) “좋게 / 잘 / 깔끔하게”
섹션 제목: “1) “좋게 / 잘 / 깔끔하게””부사로 품질을 요구한다. Claude는 그 부사를 측정할 수 없다. → 출력 형식·금지·예시로 풀어 적는다.
2) 맥락 없이 결과만 요구
섹션 제목: “2) 맥락 없이 결과만 요구”“이 코드 리뷰해 줘”만 던지고 도메인·컨벤션·우선순위를 적지 않는다. → 신입사원 비유: 첫 출근날 그렇게 일을 시키지 않는다.
3) 예시 0개로 형식 강제
섹션 제목: “3) 예시 0개로 형식 강제”“JSON으로 줘”라고만 적고 스키마와 예시를 안 준다. → 모델은 자신이 흔히 본 형식으로 미끄러진다.
4) 지시와 자료가 한 덩어리
섹션 제목: “4) 지시와 자료가 한 덩어리”이 코드 리뷰해 줘 def foo(x): return x+1 그리고 한국어로 답해→ 모델이 “코드”와 “지시”를 분리하지 못한다. XML 태그/구분선으로 묶는다.
5) 평가 없이 “튜닝”
섹션 제목: “5) 평가 없이 “튜닝””“이전보다 좋아진 것 같다”는 진술. → 회귀 세트가 없으면 좋아진 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깨진 것일 수 있다(본 파트 5장).
6) 모델 탓 — 사실은 도구·맥락 문제
섹션 제목: “6) 모델 탓 — 사실은 도구·맥락 문제”Anthropic은 명시적으로 경고한다. 지연(latency)·비용·도메인 지식 부족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모델 선택·도구 추가·RAG로 풀어야 할 수도 있다.
7) “프롬프트 한 줄 더” 무한 누적
섹션 제목: “7) “프롬프트 한 줄 더” 무한 누적”원칙별 점검 없이 “이것도 추가, 저것도 추가”를 반복하면 프롬프트가 자가 모순에 빠진다. 5원칙 체크리스트로 주기적으로 가지치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