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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개념

01. 개념 — 컨텍스트 안티패턴 12선

섹션 제목: “01. 개념 — 컨텍스트 안티패턴 12선”

본 위키 Part 3 전체에서 추출한 12가지. 이름은 한국어, 출처가 있는 영문은 인용 병기.

1. “프롬프트만 잘 쓰면 된다”

섹션 제목: “1. “프롬프트만 잘 쓰면 된다””

증상: 도구·기억·검색은 손대지 않고 system prompt 한 줄만 만진다. 처방: 컨텍스트는 시스템임을 인정. Schmid의 “context failures” 진단 적용.

증상: 모델 사양 최대치를 평소 사용량으로. 처방: Drew Breunig — “Context is not free.” 토큰 예산 운영(Part 3/03).

증상: “Claude는 1M에서 잘한다며?” 처방: Chroma — “NIAH does not reflect realistic long-context use.”

증상: 모든 MCP 서버를 한 에이전트에 다 붙임. 처방: Tool Loadout. 작업별 슬림화. 46개 임계 인식.

증상: 린트·취향·이력서까지 다 적음. 처방: HumanLayer — “≤300 lines, ideally <60.” 150~200 instructions 한계.

증상: 작업 시작에 Read 폭격. 처방: GlobGrep → 부분 Read (Part 3/04).

7. 단일 에이전트 폭(breadth-first) 작업

섹션 제목: “7. 단일 에이전트 폭(breadth-first) 작업”

증상: 한 컨텍스트에서 5개 영역을 동시에. 처방: Subagent / Quarantine. “+90.2%.“

8. 오염된 컨텍스트 살려두기 (Poisoning 무시)

섹션 제목: “8. 오염된 컨텍스트 살려두기 (Poisoning 무시)”

증상: 한 번 잘못된 사실을 모델이 계속 인용. 처방: 새 세션. Poisoning은 자연 회복 없음.

증상: “괜찮아 보이는데” 하면서 200턴 누적. 처방: Compaction / 세션 분할.

증상: 토큰 한 번도 안 셈. 처방: nilenso context-viewer 또는 토큰 카운터. 중복 13~41% 사례.

증상: 매 세션 zero-from. 같은 결정을 매번 다시. 처방: .omc/notepad.md + project-memory.json. git에 커밋.

증상: writer가 자기 글을 reviewer 패스 없이 published 처리. 처방: 본 위키 절대 규칙 #10 — “writer → reviewer → verifier 분리 패스. 자기 승인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