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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스트 rot과 회복

긴 컨텍스트는 천천히 썩는다 — 진단(rot)하고, 잘라내고(prune), 격리(quarantine)하고, 외부화(offload)한다.

긴 세션·긴 문서·긴 멀티턴 대화를 운영하는 모든 사람.

  • Part 3/03 컨텍스트 윈도우 예산 관리
  • “Context Rot”의 4가지 실패 모드(poisoning/distraction/confusion/clash)를 이름으로 안다.
  • Chroma 보고서의 정량 결과를 인용할 수 있다.
  • Breunig의 6가지 회복 전술을 자기 워크플로우에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