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patterns
안티패턴 — 윈도우 예산을 새는 패턴
섹션 제목: “안티패턴 — 윈도우 예산을 새는 패턴”1. “1M인데 뭐 어때” 증후군
섹션 제목: “1. “1M인데 뭐 어때” 증후군”모델 사양의 최대치를 평소 사용량처럼 생각한다. context rot의 직격탄.
2. 시스템 프롬프트에 모든 코드 가이드 인라인
섹션 제목: “2. 시스템 프롬프트에 모든 코드 가이드 인라인”3000줄짜리 스타일 가이드를 매 대화에 주입. Prompt Caching으로 비용은 줄어도 attention budget은 그대로 새는 안티패턴.
3. 도구 32개를 한 에이전트에 다 붙이기
섹션 제목: “3. 도구 32개를 한 에이전트에 다 붙이기”도구 정의는 그 자체로 토큰을 먹는다. 게다가 Context Confusion(Part 3/04)을 유발.
4. 큰 파일을 매 턴 다시 읽기
섹션 제목: “4. 큰 파일을 매 턴 다시 읽기”캐시·요약·Grep을 쓰지 않고 매번 Read로 풀파일. 메시지 이력이 폭증한다.
5. Context Editing 끄고 100턴 돌리기
섹션 제목: “5. Context Editing 끄고 100턴 돌리기”“왜 토큰이 이렇게 빨리 차지?” — 자동 정리를 안 켰다.
6. 옵저버빌리티 0
섹션 제목: “6. 옵저버빌리티 0”토큰 사용량을 한 번도 측정하지 않고 직감으로 운영. nilenso 사례처럼 재생성이 41% 차지하고도 모른다.
7. 세션을 절대 안 끊기
섹션 제목: “7. 세션을 절대 안 끊기”한 세션에 모든 작업을 누적. context distraction이 시작되는 ~100K 임계를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