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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실전

03. 실전 — 사례 두 개에 트리 적용

섹션 제목: “03. 실전 — 사례 두 개에 트리 적용”

사례 A — Scott Spence “정직한 혼합 경험”

섹션 제목: “사례 A — Scott Spence “정직한 혼합 경험””

Scott Spence는 Claude Code의 강·약점을 솔직히 정리한 글에서 작업이 길어지면 점점 헤맨다는 흔한 체감을 보고한다. 트리에 넣어 보면:

  • L5 컨텍스트: 길어진 세션 → 70%+. /compact 또는 새 세션.
  • L4 루프: 모호한 작업 명세 → 조기 종료/무한 루프. → TodoWrite + Plan Mode.
  • L3 도구: 등록된 MCP가 많다면 일부 끄기.

대부분의 “장시간 헤맴”은 L5+L4 조합이 원인이지 모델 회귀가 아니다.

사례 B — DataTalks.Club 프로덕션 삭제

섹션 제목: “사례 B — DataTalks.Club 프로덕션 삭제”

본 파트 04장에서 본 사례. 사후 트리:

  • L1 sandbox: 호스트에서 직접 실행. → Devcontainer/원격 분리.
  • L2 권한: terraform destroy allow. → deny 또는 ask.
  • L6 hooks: PreToolUse 검사 부재. → destructive IaC 차단 hook.
  • L5 컨텍스트: 모델이 통합을 권고하지 않았는데도 사용자가 진행. → 트리의 영역 밖(휴먼 결정), 그러나 L2/L6이 안전망을 제공했어야.

이 사례는 모든 층에서 동시에 실패한 교과서적 케이스다. 단일 보호선으로는 막을 수 없었다는 것이 본 파트의 핵심 메시지를 다시 확인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