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실전
03. 실전 — 메모리 운용 7원칙
섹션 제목: “03. 실전 — 메모리 운용 7원칙”- 시작 전 무게 점검 — 세션을 열자마자 사용량이 30%면 이미
CLAUDE.md가 무겁다는 신호. 영속 메모리를 줄이거나 분할. - 큰 작업 전
/compact— 새로 큰 작업에 진입하기 직전에 한 번. “이전 맥락 요약 + 다음 작업”으로 깨끗하게. - 70%가 보이면 멈추고 새 세션 — auto-compact가 알아서 끊겠지만, 큰 작업 한가운데서 끊기면 손해. 중간 휴게소를 직접 찍는다.
- 외부 메모리로 옮기기 — 길어진 분석 결과를 답에 들고 다니지 말고
report.md에 쓰고 경로만 들고 다닌다. - TodoWrite로 상태를 외부화 — todo는 휘발 메모리지만 모델이 자주 다시 보므로 작업 추적의 닻이 된다.
- 세션을 짧게 유지 — “하루 한 세션”보다 “작업 단위 한 세션”이 거의 항상 낫다.
CLAUDE.md는 디렉티브 중심 — 사실/지식은docs/에 두고CLAUDE.md에서는 “필요하면 X를 읽어라”라고만.
흔한 오해 풀기
섹션 제목: “흔한 오해 풀기”오해 1. “200k 윈도우를 가졌으니 마음껏 쌓아도 된다.” → 윈도우 크기 ≠ 유효 컨텍스트. Matsuoka의 64~75% 관찰과 long-context 연구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오해 2. “/compact는 정보를 잃으니 안 쓰는 게 낫다.”
→ 안 쓰면 auto-compact가 더 늦게, 더 거칠게 한다. 자주, 의도적으로 쓰는 편이 손실 통제에 유리.
오해 3. “세션을 끊으면 모든 학습이 사라진다.”
→ CLAUDE.md/메모리 파일은 살아남는다. 사라지는 것은 중간 결과의 형태뿐이고, 그 형태는 보통 report.md로 직렬화해 두면 된다.
Letta의 관점 한 줄
섹션 제목: “Letta의 관점 한 줄”Letta 팀은 같은 통찰을 더 일반화해 표현한다 — agent loop는 결국 메모리 관리 루프다. 무엇을 컨텍스트에 둘지, 무엇을 외부로 밀어낼지, 언제 압축할지가 곧 에이전트 행동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