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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협업의 윤리·보안·라이선스

마지막 챕터. “Claude를 잘 쓰기”가 곧 “사고를 안 내기”는 아니다. 본 챕터는 Part 1의 모든 멘탈 모델이 법·윤리·보안 의 관점에서 어떤 의무를 만드는지 짚는다.

LLM 협업의 위험은 크게 세 축이다 — ① 사용 정책 위반, ② 데이터·코드의 기밀/라이선스, ③ 보안(권한·실행·외부 도구). 이 셋은 모델이 풀어 주지 않는다 — 사람과 시스템이 풀어야 한다.

전 사용자.

  • Anthropic 사용 정책의 핵심 금지 영역을 안다.
  • 사내 코드/문서를 외부 LLM에 보내기 전 점검할 사항을 안다.
  • 모델 출력의 라이선스·저작권 고려를 안다.
  • 도구 실행·MCP·sandbox 권한이 만드는 보안 표면을 안다.
  • “사람이 마지막에 검수한다”가 기술 이 아니라 책임 의 문제임을 받아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