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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patterns

1. “긴 컨텍스트 모델이니까 다 넣자”

섹션 제목: “1. “긴 컨텍스트 모델이니까 다 넣자””

N에 비례한 비용·지연·중간 손실이 그대로 살아 있다. 길이 ≠ 품질.

모델에게 직접 기억을 시키는 것은 효과가 없다. 글자로 외부에 박아 두는 것만이 유일한 기록 이다.

도구 정의가 매 호출마다 토큰을 먹는다. 작업별 도구 셋 분리.

요약은 손실 압축이다. 진행 중 작업의 결정·맥락은 외부 노트에 따로 남겨야 안전하다.

context rot의 가장 흔한 원인. 작업 단위로 새 세션을 여는 것이 보통 더 빠르고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