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실전
03 · 실전 — 컨텍스트 위생을 협업 습관으로
섹션 제목: “03 · 실전 — 컨텍스트 위생을 협업 습관으로”1. 한 줄로 외워 둘 만한 원칙
섹션 제목: “1. 한 줄로 외워 둘 만한 원칙”컨텍스트는 모델의 작업대 다. 더러우면 더럽게, 깨끗하면 깨끗하게 일한다.
2. 협업 자리에서 자주 마주치는 함정과 대응
섹션 제목: “2. 협업 자리에서 자주 마주치는 함정과 대응”| 함정 | 증상 | 대응 |
|---|---|---|
| 시스템 프롬프트가 비대 | 응답이 느리다, 비용이 든다 | ”do/don’t 리스트”는 합치고 중복 제거. 진짜 디렉티브만 남긴다. |
| 도구 정의가 너무 많음 | 호출마다 수백 토큰 추가 부담 | 작업별로 도구를 골라 활성화. 관련 없는 도구는 비활성. |
| 과거 턴이 너무 길게 누적 | 답이 점점 산으로 간다(context rot) | /compact 또는 명시적 요약. 새 작업은 새 세션에서. |
| 큰 파일 통째로 붙여넣기 | 윈도우 폭발, 응답 거절 | 발췌·요약·인덱싱 → 필요할 때만 부분 로딩. |
| ”기억해 두라”는 명령 | 효과 없음(모델은 기록하지 않는다) | CLAUDE.md/AGENTS.md/외부 노트로 글자로 남긴다. |
3. Claude Code 사용자라면 반드시 익혀야 할 두 가지
섹션 제목: “3. Claude Code 사용자라면 반드시 익혀야 할 두 가지”Anthropic의 Claude Code Best Practices는 두 가지 패턴을 강력 추천한다.
원문: “CLAUDE.md as canonical project memory: codify dev commands, style, do/don’t lists, repo map.”
의역: “CLAUDE.md를 프로젝트의 표준 메모리로 삼아라 — 개발 명령·스타일·do/don’t·리포 지도까지 글자로 박아 두라.”
— sources/14-research-notes/2026-04-07-anthropic-claude-code-best-practices.md
원문: “Subagents for context isolation — spawn fresh agents for verification, search, or risky exploration so the main thread keeps a clean context.”
의역: “검증·탐색·위험 작업은 서브에이전트로 격리해 메인 컨텍스트를 깨끗하게 유지하라.”
— 같은 글
이 두 가지가 곧 본 위키 Part 2(하네스)·Part 3(컨텍스트)·Part 5(Claude Code)·Part 7(OMC)이 거듭 가르치는 핵심이다.
4. “긴 컨텍스트 모델 = 만능”이라는 광고에 속지 않기
섹션 제목: “4. “긴 컨텍스트 모델 = 만능”이라는 광고에 속지 않기”100K·200K·1M 토큰 모델이 시장에 쏟아져도, 실무 운영에서는 여전히 컨텍스트 위생 이 결정적이다. 비용·지연·중간 손실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5. 정리 체크 — 긴 작업을 시작하기 전 자문
섹션 제목: “5. 정리 체크 — 긴 작업을 시작하기 전 자문”- 이 작업에 필요한 컨텍스트는 무엇인가? (불필요한 것을 빼냈는가?)
- 같은 정보가 두 번 들어가 있지 않은가?
- 도구 정의 중 이번 작업과 무관한 것은 없는가?
- 과거 턴 중 이미 합의된 결정은 한 줄로 요약 가능한가?
- 위험·탐색은 서브에이전트로 분기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