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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patterns

외워도 첫 사고는 난다. 외우는 대신 hooks와 settings.json으로 기계적으로 차단한다. 사람의 기억력은 마지막 방어선이 아니다.

2. 함정 1만 신경 쓰고 함정 5는 무시

섹션 제목: “2. 함정 1만 신경 쓰고 함정 5는 무시”

권한 사고는 즉각적이라 무섭지만, 자기 검증 사고는 누적된다. 6개월 후 “왜 우리 코드 품질이 이래?”의 절반은 함정 5다.

“이번엔 운이 나빴어”로 넘기면 같은 사고가 3개월 후 다시 난다. 5줄 포스트모템은 30초면 쓴다.

4. 사례를 한국어 자료에서만 찾기

섹션 제목: “4. 사례를 한국어 자료에서만 찾기”

함정 1~4는 영문 사례가 가장 풍부하다. 한국어 자료는 보조다(CLAUDE.md 절대 금지 §4).

신호는 거의 항상 사고 24시간 전에 나타난다. “Yes to all 켤까?”라는 생각이 떠올랐다는 것 자체가 함정 1의 신호다.

“내가 망쳤다”를 부끄러워해서 사내에 공유 안 함. 다음 사람이 같은 사고를 다시 낸다. 위키의 사례 풀이 작아진다. 전체적인 손실.

7. 한 함정의 회피로 다른 함정 만들기

섹션 제목: “7. 한 함정의 회피로 다른 함정 만들기”

예: 함정 4(컨텍스트 폭주)를 피하려고 세션을 너무 자주 끊다가 함정 5(자기 검증)에서 PR 없이 빠른 머지를 반복. 회피 절차도 트레이드오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