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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패턴 — 첫 워크플로우의 함정

섹션 제목: “안티패턴 — 첫 워크플로우의 함정”

“그냥 README에 학습 목표 추가해줘”로 시작. Claude는 추측하고, 결과는 의도와 다르다. 5분 Intent를 아끼는 대가는 30분 재작업.

Plan Mode 또는 명시적 “계획만 먼저”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실행. 의도하지 않은 파일이 변경되거나, 위험 명령이 끼어들 여지를 그대로 둔다.

같은 세션의 Claude에게 “방금 한 거 잘했어?”라고 묻기. 같은 모델은 자기 작업을 거의 항상 OK한다(CLAUDE.md 절대 금지 §6 자기 검증 금지의 실전 형태).

첫 워크플로우라도 브랜치 + PR을 만든다. 동료 LGTM이 없어도 PR 자체가 검증 트리거가 된다.

“한 일”만 만들고 회고를 건너뛰면 같은 실수를 다음에도 반복한다. 회고 3문장이 다음 30분의 입력이다.

6. Cowork와 Code를 한 작업에 동시 투입

섹션 제목: “6. Cowork와 Code를 한 작업에 동시 투입”

첫 워크플로우는 한 도구 한 작업이 좋다. 둘을 동시에 쓰면 어느 도구가 무엇을 했는지 추적이 어려워진다. 합주는 두 번째 워크플로우부터.

첫 한 일은 README 섹션 2개 추가 정도가 적정. “사이드 프로젝트 백엔드를 통째로 만들어줘”는 첫 30분의 작업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