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patterns
안티패턴 — 첫 워크플로우의 함정
섹션 제목: “안티패턴 — 첫 워크플로우의 함정”1. Intent 없이 바로 Execute
섹션 제목: “1. Intent 없이 바로 Execute”“그냥 README에 학습 목표 추가해줘”로 시작. Claude는 추측하고, 결과는 의도와 다르다. 5분 Intent를 아끼는 대가는 30분 재작업.
2. Plan 단계 스킵
섹션 제목: “2. Plan 단계 스킵”Plan Mode 또는 명시적 “계획만 먼저”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실행. 의도하지 않은 파일이 변경되거나, 위험 명령이 끼어들 여지를 그대로 둔다.
3. 자기 자신이 검증
섹션 제목: “3. 자기 자신이 검증”같은 세션의 Claude에게 “방금 한 거 잘했어?”라고 묻기. 같은 모델은 자기 작업을 거의 항상 OK한다(CLAUDE.md 절대 금지 §6 자기 검증 금지의 실전 형태).
4. PR 없이 main에 직접 푸시
섹션 제목: “4. PR 없이 main에 직접 푸시”첫 워크플로우라도 브랜치 + PR을 만든다. 동료 LGTM이 없어도 PR 자체가 검증 트리거가 된다.
5. 회고 생략
섹션 제목: “5. 회고 생략”“한 일”만 만들고 회고를 건너뛰면 같은 실수를 다음에도 반복한다. 회고 3문장이 다음 30분의 입력이다.
6. Cowork와 Code를 한 작업에 동시 투입
섹션 제목: “6. Cowork와 Code를 한 작업에 동시 투입”첫 워크플로우는 한 도구 한 작업이 좋다. 둘을 동시에 쓰면 어느 도구가 무엇을 했는지 추적이 어려워진다. 합주는 두 번째 워크플로우부터.
7. “한 일”을 너무 크게 잡기
섹션 제목: “7. “한 일”을 너무 크게 잡기”첫 한 일은 README 섹션 2개 추가 정도가 적정. “사이드 프로젝트 백엔드를 통째로 만들어줘”는 첫 30분의 작업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