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patterns
안티패턴 — 첫 30분에 흔한 실수
섹션 제목: “안티패턴 — 첫 30분에 흔한 실수”1. 회사 메인 리포에서 첫 세션 시작
섹션 제목: “1. 회사 메인 리포에서 첫 세션 시작”가장 위험. 권한 모델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모르는 채 운영 코드에 접근시키면 사고가 난다. 첫 세션은 무조건 빈 폴더 또는 throwaway 사이드 프로젝트.
2. “Yes to all” 즉시 누르기
섹션 제목: “2. “Yes to all” 즉시 누르기”권한 프롬프트의 의미를 학습하기도 전에 모든 승인을 일괄 처리하는 옵션을 켠다. Mike Wolak의 rm -rf ~/ 사건이 같은 분류이다.
3. CLAUDE.md 없이 시작
섹션 제목: “3. CLAUDE.md 없이 시작”파일이 없어도 동작은 한다. 그러나 모델이 프로젝트의 컨텍스트를 모르고 매번 추측한다. 빈 파일이라도 만들어두는 것이 시작점.
4. 설치 직후 샌드박싱을 미루기
섹션 제목: “4. 설치 직후 샌드박싱을 미루기”“나중에 켜야지”는 절대 안 켜는 것의 동의어다. 첫 세션 전에 결정한다.
5. 한국어 가이드 1개만 보고 끝
섹션 제목: “5. 한국어 가이드 1개만 보고 끝”2026년 초 한국어 자료가 풍부해졌지만, 영문 공식 문서가 가장 최신이다. 한국어 가이드와 영문 공식 문서를 항상 같이 본다(CLAUDE.md 절대 금지 §4).
6. 자동 갱신을 끄려고 시도
섹션 제목: “6. 자동 갱신을 끄려고 시도”네이티브 설치는 백그라운드 자동 갱신이 기본이다. 이걸 끄려고 시간을 쓰지 않는다. 갱신이 잦은 것은 도구의 특성이며, 갱신 주기를 받아들이는 편이 빠르다(Part 0/04 #5).
7. 첫 세션을 너무 큰 작업으로 시작
섹션 제목: “7. 첫 세션을 너무 큰 작업으로 시작”“우리 회사 프론트엔드를 Next.js 15로 마이그레이션해줘”는 30분 학습용 작업이 아니다. 첫 작업은 README.md 한 줄 수정이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