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patterns
안티패턴 — 이 위키를 잘못 쓰는 법
섹션 제목: “안티패턴 — 이 위키를 잘못 쓰는 법”1. status를 보지 않고 인용
섹션 제목: “1. status를 보지 않고 인용”draft나 writer-pass 상태의 챕터를 회의 자료에 인용한 뒤 “위키에 그렇게 쓰여 있다”고 주장하는 패턴. status는 신뢰 등급이다. 최소 verified 이상을 인용 근거로 삼는다.
2. references.md를 한 번도 안 열어봄
섹션 제목: “2. references.md를 한 번도 안 열어봄”컴파일된 위키의 권위는 출처 추적성에서 온다. references를 안 열면 일반 블로그 글과 다를 바 없다. 의심스러운 사실은 무조건 sources/ 원문까지 내려간다.
3. 한국어 자료에만 의존
섹션 제목: “3. 한국어 자료에만 의존”21-korean-resources/만 보고 의사결정을 내리면, 영문 1차 자료에서 이미 갱신된 내용을 놓친다. CLAUDE.md 절대 금지 §4는 “한국어 자료 단독 의존 금지(영문 약 85% 유지)“를 명시한다.
4. 단일 .md를 검색해서 그 파일만 읽고 끝
섹션 제목: “4. 단일 .md를 검색해서 그 파일만 읽고 끝”챕터는 폴더이다. README.md만 읽고 본문 분할(01/02/03)을 건너뛰면 정작 핵심 내용을 놓친다.
5. last_built 날짜 무시
섹션 제목: “5. last_built 날짜 무시”6개월 이상 지난 챕터를 그대로 신뢰. Claude Code/Cowork은 매월 갱신되는 도구이다. 오래된 챕터는 refresh-sources 후 재컴파일이 필요할 수 있다.
6. “이 위키가 LLM이 쓴 거니까 그냥 LLM에게 다시 물어보면 되겠지”
섹션 제목: “6. “이 위키가 LLM이 쓴 거니까 그냥 LLM에게 다시 물어보면 되겠지””컴파일은 영문 1차 자료를 큐레이션·검증·합의한 결과이다. ChatGPT/Claude에게 같은 질문을 던지면 출처 없는 환각(Hallucination)을 받을 수 있다. 위키가 존재하는 이유 자체가 그 환각을 줄이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