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실전
03. 실전 — 한 챕터를 30분 안에 흡수하기
섹션 제목: “03. 실전 — 한 챕터를 30분 안에 흡수하기”추천 읽기 동선
섹션 제목: “추천 읽기 동선”처음 위키를 펼쳤다면 다음 순서를 권장한다.
- 이 챕터(Part 0/01) — 5분. 위키 사용법.
- Part 0/02 Claude Code 30분 설치·첫 실행 — 15분. 환경 셋업.
- Part 0/03 첫 워크플로우: hello-cowork — 15분. 실제로 한 일을 만든다.
- Part 0/04 자주 막히는 5가지와 회피 — 10분. 첫 주에 만날 함정.
- Part 9 — 본인 역할 플레이북 — 본인 역할 a/b/c 챕터(약 36분).
- 그 다음은 호기심에 따라 — 개발자라면 Part 5, 비개발자라면 Part 6, 모두에게 Part 11 치트시트.
한 챕터를 읽는 30분 루틴
섹션 제목: “한 챕터를 읽는 30분 루틴”LLM이 컴파일한 문서라도 사람이 그냥 흘려보내면 머리에 남지 않는다. 다음 4단계가 효과적이다.
| 단계 | 시간 | 무엇을 하는가 |
|---|---|---|
| 1. 골격 잡기 | 3분 | README.md 학습 목표 + 목차만 읽고 “내가 알게 될 4가지”를 머리에 적는다. |
| 2. 본문 통독 | 12분 | 01-개념 → 02-구조 → 03-실전 순서대로 읽되, 코드 블록은 일단 스킵. |
| 3. 검증 | 8분 | references.md에서 sources/ 경로 1~2개를 직접 열어 “이 사실이 거기 있는가” 확인. |
| 4. 적용 | 7분 | examples/ 중 하나를 실제로 실행하거나, checklist.md를 본인 환경에 체크. |
3단계의 검증이 가장 중요하다. 출처 없는 사실 진술 금지(CLAUDE.md 절대 금지 §7)는 위키가 자기 권위를 유지하는 방식이고, 독자가 그 권위를 활용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한국어 톤 규칙 — 읽을 때 알면 편한 것
섹션 제목: “한국어 톤 규칙 — 읽을 때 알면 편한 것”이 위키는 다음 두 가지 표기 규칙을 강제한다.
- 기술 용어 첫 등장:
의역(English Term)형식. 예:하네스(Harness),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 - 영문 인용: 원문 그대로 + 한국어 의역을 병기. 직역하지 않는다.
따라서 하네스(Harness)라는 단어가 한 챕터에 처음 나오면 그 자리가 정의 위치이다. 같은 챕터에서 두 번째부터는 그냥 하네스라고만 쓴다.
검색·인용 팁
섹션 제목: “검색·인용 팁”- 사내 슬랙에 위키 링크를 공유할 때는
wiki/partN-주제/NN-챕터/README.md까지 정확히 걸어주면 frontmatter의last_built날짜가 함께 노출된다. - 인용은 챕터 단위가 아니라 본문 분할 파일(예:
02-구조.md#frontmatter--챕터-신뢰-수준-읽기) 단위로 거는 편이 검증하기 쉽다. - 사례를 찾고 싶으면
wiki/cases/폴더의by-pattern/,by-role/,by-tool/색인을 먼저 본다 — 같은 사례가 세 분류에 모두 등록되어 있다(CLAUDE.md절대 규칙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