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선: "코드 한 줄도 안 친다" 원칙으로 Next.js 자기소개 사이트 4.5일 — 그리고 디버깅 지옥
이건선: “코드 한 줄도 안 친다” 원칙으로 Next.js 자기소개 사이트 4.5일 — 그리고 디버깅 지옥
섹션 제목: “이건선: “코드 한 줄도 안 친다” 원칙으로 Next.js 자기소개 사이트 4.5일 — 그리고 디버깅 지옥”스프링/Flutter 위주 개발자 이건선이 일부러 경험 없는 Next.js로 자기소개 사이트를 만들며 “관리 감독만 하고 코드 한 줄 안 치겠다”는 원칙을 세웠다. 도구는 Claude Code + Super Claude + MCP(context7, playwright) + 클로드 스쿼드(병렬).
About Me → 커밋 → /clear → 포트폴리오 페이지. 진행 도중 About Me 버그 발견. 코드에 손 안 대는 원칙 때문에 AI가 잘못 진단하면 수렁. AI는 사람처럼 “여기를 고쳐”가 아니라 잘 돌아가던 부분을 수정해 새 오류를 만들거나 새 컴포넌트를 만들거나 의도와 다른 기능을 생성. playwright MCP 디버깅 중 AI가 아이디·비밀번호를 코드에 그대로 저장하는 보안 사고 발생 — git 스테이징 확인 안 했으면 큰일.
4.5일에 Next.js 25–27장 페이지, Flutter 웹뷰 앱, AWS Gateway+Lambda, Firebase 통합 출시. 비용은 $20 → $100 요금제로 상향. 디버깅 지옥, 보안 리스크, 학습 공백이라는 세 단점이 분명.
“AI가 작성한 코드를 학습하지 않으면 개발자로서의 성장은 절대 없다.” 바이브 코딩은 대체가 아닌 강력한 파트너로 접근해야 한다.
원문 인용
섹션 제목: “원문 인용”“AI가 작성한 코드를 학습하지 않는다면 개발자로서의 성장은 절대 없다.” 의역: AI가 쓴 코드를 직접 학습하지 않으면 개발자로서 성장은 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