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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LLM 인지 한계 3가지를 인정하고 짠 8단계 바이브 코딩 전략

컬리: LLM 인지 한계 3가지를 인정하고 짠 8단계 바이브 코딩 전략

섹션 제목: “컬리: LLM 인지 한계 3가지를 인정하고 짠 8단계 바이브 코딩 전략”

컬리 박재영은 LLM 기반 바이브 코딩이 왜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내는지 설명하기 위해 LLM의 인지적 한계 3가지를 정리하고 그에 맞춘 워크플로우를 제안.

한계: 1) Lost in the Middle — 긴 문서 중간 정보 누락 2) 학습 데이터 편향 — 명시 지시에도 옛 컨벤션으로 회귀 3) 작업 기억 제약 — 짧은 프롬프트에서도 규칙 누락. 대응 8가지: 멀티턴 작은 단위 요청, Plan 모드, Todo 리스트 추적, 서브에이전트로 컨텍스트 분리, Extended Thinking, CLAUDE.md 계층화, Agent Skills 자동 검증, Compact 모드.

“예측 가능한” 바이브 코딩 워크플로우 제시 — 컬리 사내 가이드로 활용.

작업을 관리 가능한 단위로 분해하라. 자주 검증하고, 반복 검증은 자동화하라.

“Lost in the Middle” 의역: 긴 컨텍스트의 가운데 정보가 가장 잘 누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