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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h Wills: PM/UX/엔지니어 서브에이전트로 404를 고치는 풀 라이프사이클

Zach Wills: PM/UX/엔지니어 서브에이전트로 404를 고치는 풀 라이프사이클

섹션 제목: “Zach Wills: PM/UX/엔지니어 서브에이전트로 404를 고치는 풀 라이프사이클”

엔지니어링 메트릭 도구를 만들던 Zach Wills는 Claude가 추가한 “View All Insights” 링크가 미존재 페이지로 이어지는 404 상황을 발견.

티켓 생성 커스텀 명령이 product-manager / ux-designer / senior-software-engineer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호출해 완성된 티켓을 분 단위로 산출. 그 티켓을 다른 명령에 넣으면 senior-software-engineer + code-reviewer가 구현 루프를 돈다. 각 서브에이전트는 자기만의 200k 컨텍스트로 일하고 결과만 다음 단계로 넘긴다.

계획부터 구현까지 백그라운드에서 비동기 진행. 너무 많이 돌려 API 레이트 리밋에 닿을 정도. 사람은 다른 작업에 집중. 실패 비용이 너무 낮아 “다시 쏘기”가 최적 전략.

컨텍스트 격리가 품질을 보전한다. 에이전트 작업은 ① 병렬 실행(속도) ② 순차 핸드오프(자동화) ③ 컨텍스트 격리(품질)의 세 원칙으로 짜라.

“If you asked a single AI agent to perform a complex, multi-stage task, it would exhaust its context window.” 의역: 단일 에이전트에게 복잡한 다단계 작업을 시키면 컨텍스트 윈도우가 고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