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kalp: Claude → Codex → Claude — 4개월 만에 한 바퀴 돈 모델 스위처의 기록
Sankalp: Claude → Codex → Claude — 4개월 만에 한 바퀴 돈 모델 스위처의 기록
섹션 제목: “Sankalp: Claude → Codex → Claude — 4개월 만에 한 바퀴 돈 모델 스위처의 기록”6–9월 Claude Code를 메인으로 쓰던 Sankalp는 Sonnet 4/Opus 4 한계와 API 장애로 OpenAI Codex로 갈아탔고($100→$20), Opus 4.5 출시(2025-11-24) 후 다시 Claude로 복귀.
세팅: Claude Code(메인) + Codex(리뷰) + Cursor(읽기/편집). Plan Mode는 거의 안 씀. 어려운 기능에는 “throw-away first draft”로 Claude의 오류를 노출시켜 프롬프트를 정련. 리뷰와 버그 찾기는 GPT-5.2-Codex가 우월 — /review로 P1/P2 라벨링. “Claude로 실행, GPT/o-시리즈로 리뷰” 분업 고정.
Opus 4.5의 매력은 동급 코드 품질에 더 빠른 처리·소통·의도 감지 — 더 빠른 피드백 루프. 하니스(harness)가 너무 잘 엔지니어링되어 있어 사용자의 일은 주로 판단과 방향 제시.
한 모델에 매이지 마라. 작업별로 강한 모델을 쓰고 cross-tool 리뷰로 사각지대를 줄여라.
원문 인용
섹션 제목: “원문 인용”“This Claude for execution and GPT/o-series model for review/bugs dynamic has been pretty constant.” 의역: “Claude로 실행, GPT/o 시리즈로 리뷰·버그”라는 분업은 꽤 일관되게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