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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ran Klaassen: 함수를 직접 안 친 지 몇 주 — 다섯 명 팀처럼 출시하기

Kieran Klaassen: 함수를 직접 안 친 지 몇 주 — 다섯 명 팀처럼 출시하기

섹션 제목: “Kieran Klaassen: 함수를 직접 안 친 지 몇 주 — 다섯 명 팀처럼 출시하기”

AI 이메일 어시스턴트 Cora의 GM Kieran Klaassen은 코드를 직접 안 쓰고 Claude Code 인스턴스들을 지휘하는 엔지니어링 매니저처럼 일한다.

여러 Claude Code 인스턴스를 별도 브랜치에서 동시에 운영하며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할. 파일·함수가 아니라 결과·기능 단위로 사고하는 테크리드 마인드셋. Cora의 백그라운드 잡 큐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망가졌을 때, Claude가 수천 줄의 서드파티 라이브러리 코드를 체계적으로 훑어 프로덕션 환경 불일치를 발견.

최근 출시 코드의 거의 전부를 Claude Code가 작성. 손으로 함수를 안 친 지 몇 주, 그러나 출시는 더 빨라짐.

전통적 코딩 습관을 언러닝해야 성공한다. AI에게 위임이 부자연스럽지 않게 느껴질 때 진짜 변화가 시작된다.

“He’s stopped writing code himself and now acts more like an engineering manager directing AI agents.” 의역: 그는 더 이상 코드를 직접 쓰지 않고 AI 에이전트를 지휘하는 엔지니어링 매니저처럼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