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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Pablo Djeredjian: "모든 도구를 Claude에게 줘라" — 온보딩과 학습 가속

Juan Pablo Djeredjian: “모든 도구를 Claude에게 줘라” — 온보딩과 학습 가속

섹션 제목: “Juan Pablo Djeredjian: “모든 도구를 Claude에게 줘라” — 온보딩과 학습 가속”

일하는 엔지니어 Juan Pablo Djeredjian이 Claude Code를 자기 직장과 일상에 통합한 방식.

온보딩: Jira 티켓·GitHub PR·Slack 스레드를 가리키고 AI_DOCS/ 폴더에 ASCII 다이어그램이 들어간 종합 문서를 생성. 도구: GitHub CLI, AWS CLI, Datadog, mongosh, Slack/Atlassian MCP. CLI를 MCP보다 선호(속도). 미팅 녹화·트랜스크립트·ffmpeg 프레임 추출로 부족 지식을 영구 캡처. 새 기술은 격리해 배우지 말고 실제 코드베이스에 적용해 비교. Claude·Codex·Gemini CLI를 동시에 돌려 cross-model 리뷰. 개인용 CLAUDE.md에 자신의 재정/일정/목표/가족까지 기록해 진짜 개인화된 조언을 받음.

온보딩 수개월 → 며칠. 새 기술 학습이 실제 적용 단계로 단축. WhatsApp/Telegram으로 휴대 가능한 개인 어드바이저로 확장.

“Claude가 진짜로 잘하려면 도구가 있어야 한다.” 가장 큰 비효율은 모델이 아니라 모델이 손대지 못하는 데이터다.

“Give Claude access to every tool.” 의역: Claude에게 모든 도구에 대한 접근을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