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bê Duarte: "이미 아는 것을 검증"하는 컨텍스트 빌드 루프
Alabê Duarte: “이미 아는 것을 검증”하는 컨텍스트 빌드 루프
섹션 제목: “Alabê Duarte: “이미 아는 것을 검증”하는 컨텍스트 빌드 루프”대형 코드베이스에서 일하는 Alabê Duarte는 기능이 여러 파일·시스템에 흩어져 있고 암묵적 지식이 팀과 낡은 문서에 분산된 상황을 다루기 위해 자기만의 워크플로우를 만들었다.
“내가 아는 것을 내 말로 설명하고 Claude에게 검증을 요청한다.” 진입점(예: search/handler.go)을 짚고 자신이 이해한 동작 흐름을 풀어 말한 뒤, Claude의 코드 기반 이해와 비교해 정렬. 정렬된 이해를 SEARCH_FEATURE.md에 저장. /clear 후 그 파일을 참조하며 plan mode로 옵션을 토론, Claude에게 테스트 먼저 작성시켜 검증 체크포인트로 사용. 또 한 번 /clear 후 구현 단계 진입.
컨텍스트가 깨끗하게 유지되고 단계별 git 커밋으로 안전 망 확보. neovim claudecode.nvim에서 @SEARCH_FEATURE.md#L7-17 같은 정밀 참조로 의사소통.
컨텍스트 빌드는 “Claude에게 설명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내 이해를 보정”하는 작업이다. 계획·구현 단계마다 /clear로 컨텍스트를 분리하라.
원문 인용
섹션 제목: “원문 인용”“It’s not about getting an explanation, it’s about calibrating our shared understanding.” 의역: 설명을 받는 게 아니라 공유된 이해를 보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