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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centstudios: 12년 된 Objective-C iOS 앱을 7일 만에 Swift로 재작성

twocentstudios: 12년 된 Objective-C iOS 앱을 7일 만에 Swift로 재작성

섹션 제목: “twocentstudios: 12년 된 Objective-C iOS 앱을 7일 만에 Swift로 재작성”

인디 개발자 Chris(twocentstudios)는 2013년에 Objective-C로 만든 Last.fm 앱 Vinylogue를 Swift+SwiftUI로 전면 재작성하기로 했다. 12년 묵은 코드베이스였다.

7일 동안 Claude Code가 데이터 모델 스캐폴딩, SwiftUI 컴포넌트, 리팩토링, 레거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App Store 스크린샷 자동화, 전체 아키텍처를 처리했다. 워크플로우와 컨벤션을 적은 CLAUDE.md를 사용. 가장 큰 잠금 해제는 빌드/컴파일러 출력을 Claude가 직접 읽고 사람 개입 없이 반복할 수 있게 한 피드백 루프였다.

출시 완료. diff +11,275 / −8,249 라인. 최종 5,609 라인의 프로덕션 Swift, 52개 파일. App Store 며칠 만에 승인. Anthropic Pro $20로 처리, 원시 API였다면 $353 추정.

컨텍스트 관리가 메타 스킬이다 — 새로 시작할 시점을 아는 것. CLAUDE.md는 스타일 가이드가 아니라 워크플로우 사양으로 써라. AI에게 자체 피드백 루프(빌드 출력 읽기)를 주는 것이 사람 개입을 줄이는 핵심.

“The single biggest unlock was giving Claude Code a feedback loop.” 의역: 가장 큰 잠금 해제는 Claude Code에게 자체 피드백 루프를 준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