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per Reed: 모르는 언어 C로 인터프리터를 1시간에 만들기
Harper Reed: 모르는 언어 C로 인터프리터를 1시간에 만들기
섹션 제목: “Harper Reed: 모르는 언어 C로 인터프리터를 1시간에 만들기”오바마 캠페인 전 CTO인 Harper Reed는 Claude Code 워크플로우를 검증하기 위해 자신이 한 번도 다뤄보지 않은 C 언어로 인터프리터를 만들기로 했다.
5단계 그린필드 파이프라인. 1) GPT-4o와 컨셉 정제, 2) 추론 모델(o1-pro/o3)로 스펙 생성, 3) 또 다른 LLM으로 순차화된 prompt plan 작성, 4) Claude Code가 plan을 단계별로 실행하며 각 단계마다 테스트 실행·커밋·리뷰 일시정지, 5) 다음 단계로 진행. TDD를 강제하고 Ruff 린트와 pre-commit 훅을 방어선으로 두었다.
약 1시간 만에 동작하는 C 인터프리터, 몇 시간 추가 정제로 완성. prompt plan은 GitHub에 공개했고 팀 전체가 채택했다. 테스트 커버리지는 수동 작업보다 오히려 더 높았다.
“로봇은 TDD를 사랑한다.” 환각과 스코프 드리프트를 막는 유일한 신뢰 가능 가드레일은 테스트다. 그린필드는 복잡도와 무관하게 30–45분 사이에 시작 가능 상태에 도달한다.
원문 인용
섹션 제목: “원문 인용”“The robots love TDD.” 의역: 로봇은 TDD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