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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bnb: 6주 만에 3,500개 Enzyme 테스트를 React Testing Library로 이전

Airbnb: 6주 만에 3,500개 Enzyme 테스트를 React Testing Library로 이전

섹션 제목: “Airbnb: 6주 만에 3,500개 Enzyme 테스트를 React Testing Library로 이전”

Airbnb 프런트엔드 인프라 팀(리드 Charles Covey-Brandt)은 2015년부터 쓰던 Enzyme 테스트 약 3,500개를 2020년 표준인 React Testing Library로 이전해야 했다. 수동 추정으로는 1.5년치 엔지니어링 작업이었다.

파일 단위 상태 머신 파이프라인을 LLM으로 구동했다. 각 파일은 변환→Jest 수정→린트→TypeScript 체크 단계를 거치며 실패 시 그 에러 출력을 프롬프트에 넣어 LLM을 재호출했다. 파일당 10회 이상 무차별 재시도를 허용했고, 프롬프트에는 관련 파일·형제 테스트·컴포넌트 소스·팀 패턴을 40k–100k 토큰까지 풍부하게 담았다. 작은 샘플로 튜닝→전체 스윕 사이클을 반복했다.

첫 4시간 안에 75% 자동 성공, 4일 후 97%, 6주 만에 전체 마이그레이션 완료. 남은 3%는 LLM 출력을 베이스라인 삼아 1주 안에 수동 처리했다. 1.5년 추정이 6주로 압축되었다.

가장 큰 레버는 프롬프트 문구가 아니라 컨텍스트 선택(어떤 인접 파일·예시·의존성을 포함시킬지)이었다. 한 파일을 한 번에 완벽히 처리하려 하지 말고 단계화하고 병렬화하라.

“The biggest lever was context selection — not prompt wording.” 의역: 가장 큰 레버는 프롬프트 문구가 아니라 컨텍스트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