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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클립 · 콘텐츠·디자인

디자인 에셋 톤·컬러 일관화

학습목표 / 사전지식: 업로드한 로고, 배너, 소셜 카드, 발표 표지를 한 캠페인처럼 보이게 정리하고, 코덱스의 Plugins에서 Figma·Canva로 넘길 작업 요청문을 만들 수 있게 된다. [GL-03]

사전지식은 없어도 되며, 이 수업에서는 “브리프→자산 즉시”라는 마케터 업무 흐름만 기준으로 삼는다. [GL-03]

1. 왜 필요한가 — 개념·배경을 초보자 눈높이로

브리프는 “무엇을, 누구에게, 어떤 느낌으로 보여줄지” 적어 둔 짧은 작업 주문서라고 보면 된다. [GL-03]

에셋은 로고, 이미지, 카드, 표지처럼 실제로 디자인에 들어가는 재료를 말한다. [GL-03]

톤이 디자인의 말투라면, 컬러는 그 말투를 눈으로 느끼게 하는 옷차림이다. [GL-03]

여러 에셋의 톤과 컬러를 맞춘다는 건 전부 똑같이 복사한다는 말이 아니다. 같은 행사에 온 사람들끼리 드레스코드를 맞추는 일에 가깝다. [GL-03]

마케터에게 중요한 흐름은 브리프가 만든 방향이 바로 자산 정리로 이어지는 것이다. [GL-03]

그래서 이번 클립의 핵심은 새 디자인을 처음부터 만드는 일이 아니라, 이미 있는 에셋을 한 캠페인 묶음처럼 보이게 다듬는 일이다. [GL-03]

2. 준비 — 코덱스 어디로 들어가 무엇을 누르나

코덱스 새 채팅을 열고, 입력창 주변의 파일 업로드 버튼으로 실습 에셋을 올린다. [GL-03]

파일명은 brand-logo.png, old-banner.png, social-card.png, deck-cover.png처럼 역할이 보이게 붙인다. [GL-03]

업로드 뒤에는 Plugins 흐름으로 이어가며, 이 수업에서는 크리에이티브 작업 대상으로 Figma 또는 Canva를 사용한다. [GL-03]

Figma·Canva로 바로 넘기기 전에 코덱스에게 먼저 톤 기준, 컬러 기준, 에셋별 수정 지시를 만들게 한다. [GL-03]

이 순서를 거치면 플러그인에 “예쁘게 해줘”가 아니라 “무엇을 유지하고 어디를 바꿀지” 전달할 수 있다. [GL-03]

3. 따라하기 — 단계별로 아주 세세하게

1단계는 에셋 업로드다. [GL-03]

화면에는 업로드한 파일명이 입력창 위나 대화 영역에 붙어 보인다. [GL-03]

이때 파일을 많이 올리는 것보다 역할이 다른 에셋을 3~5개 올리는 편이 비교하기 쉽다. [GL-03]

2단계는 첫 요청이다. [GL-03]

아래 문장을 붙여 넣고 실행한다. [GL-03]

업로드한 디자인 에셋을 하나의 캠페인 세트처럼 정리해줘.
기준은 "브리프→자산 즉시" 흐름이다. [GL-03]

먼저 다음을 분리해서 알려줘.
1. 전체 캠페인 톤 한 문장
2. 유지할 브랜드 요소
3. 바꿔야 할 요소
4. 주요 컬러, 보조 컬러, 배경 컬러, 텍스트 컬러
5. 쓰지 말아야 할 색과 분위기

결과 화면에서는 “차분함”, “경쾌함” 같은 느낌 단어만 보지 말고, 배경·제목·버튼·보조 정보에 각각 어떤 색을 쓸지 확인한다. [GL-03]

3단계는 에셋별 지시로 좁히는 일이다. [GL-03]

첫 답변이 마음에 들어도 바로 플러그인에 넘기지 말고, 아래처럼 각 에셋별 작업표를 요청한다. [GL-03]

위 기준을 에셋별 수정 지시로 바꿔줘.

각 에셋마다 아래 순서로 써줘.
- 유지할 요소
- 바꿀 요소
- 컬러 적용 위치
- 문구 톤
- Figma/Canva에 전달할 최종 작업 요청문

없는 정보는 상상하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화면에는 배너, 소셜 카드, 발표 표지처럼 에셋 이름별로 수정 지시가 나뉘어 보여야 한다. [GL-03]

4단계는 Plugins로 넘기는 일이다. [GL-03]

Plugins에서 Figma 또는 Canva를 선택하고, 방금 받은 “최종 작업 요청문”을 붙여 넣는다. [GL-03]

작업 요청문에는 새 콘셉트보다 기존 에셋의 톤과 컬러를 맞추는 목적이 앞에 와야 한다. [GL-03]

5단계는 결과 검수다. [GL-03]

완성 화면에서는 네 에셋을 한 줄로 놓고 로고, 배경, 제목, 보조 정보 순서로 본다. [GL-03]

어느 하나만 유난히 튀면 “로고 색은 유지하되 배경 채도를 낮춰줘”처럼 한 가지 수정만 요청한다. [GL-03]

4. 복붙 템플릿 — 그대로 쓰는 프롬프트/Skill + 해설

아래 템플릿은 여러 디자인 에셋을 캠페인 세트처럼 맞출 때 쓰는 시작 프롬프트다. [GL-03]

업로드한 에셋을 하나의 캠페인 세트처럼 정리해줘.
업무 기준은 "브리프→자산 즉시"다. [GL-03]

목표:
- 새 디자인을 처음부터 만들기보다 기존 에셋의 톤과 컬러를 일관화한다.
- 색 이름보다 적용 위치를 우선한다.
- 결과는 Figma/Canva Plugins에 전달할 수 있는 작업 요청문으로 끝낸다.

출력:
1. 캠페인 톤 한 문장
2. 유지할 브랜드 요소
3. 컬러 규칙: 배경, 제목, 버튼, 보조 정보
4. 에셋별 수정 지시
5. 플러그인 전달용 최종 요청문
6. 검수 체크리스트

주의:
- 없는 정보는 만들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표시한다.
- 에셋끼리 똑같이 만들지 말고 같은 캠페인처럼 보이게 맞춘다.

“캠페인 톤 한 문장”은 작업자들이 같은 목적지를 보게 하는 표지판 역할을 한다. [GL-03]

“컬러 규칙”을 배경·제목·버튼·보조 정보로 나누면 색상표가 실제 화면 적용 규칙으로 바뀐다. [GL-03]

반복해서 쓸 사람은 아래 내용을 Skills용 메모로 저장해 둘 수 있다. [GL-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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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sset-tone-color-harmonizer
description: 업로드한 디자인 에셋의 톤과 컬러를 캠페인 세트처럼 맞추고 Figma/Canva Plugins 전달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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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
1. 업로드 에셋의 역할을 먼저 분류한다.
2. 브리프 기준의 캠페인 톤을 한 문장으로 쓴다. [GL-03]
3. 컬러를 배경, 제목, 버튼, 보조 정보 위치별로 정리한다.
4. 에셋별 유지 요소와 수정 요소를 나눈다.
5. Figma/Canva Plugins에 붙여 넣을 최종 요청문을 만든다.
6. 마지막에 한 화면 비교 체크리스트를 출력한다.

5. 응용·함정 — 변형, 자주 막히는 곳과 해결

행사 안내물, 채용 홍보 이미지, 세일즈 제안서 표지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다. [GL-03]

가장 자주 막히는 곳은 “예쁘게 만들어줘”라고만 던지는 것이다. [GL-03]

이건 목적지를 말하지 않고 택시를 부르는 것과 비슷해서, 결과가 그럴듯해 보여도 다음 에셋과 어긋날 수 있다. [GL-03]

컬러 팔레트만 받고 끝내는 것도 흔한 함정이다. [GL-03]

색 이름만 있으면 어디에 쓸지가 빈칸으로 남아, 배경과 제목과 버튼이 다시 제각각 놀 수 있다. [GL-03]

새 콘셉트 만들기와 일관화 작업을 한데 섞는 것도 주의할 대목이다. [GL-03]

이 수업에서는 새로 발명하는 일보다 브리프에서 자산으로 바로 이어지는 정리 흐름을 우선한다. [GL-03]

6. 정리·체크리스트

오늘의 순서는 에셋 업로드, 톤 기준 작성, 컬러 위치 규칙 작성, 에셋별 수정 지시, Plugins 전달, 한 화면 검수다. [GL-03]

체크리스트는 다섯 가지다. [GL-03]

출처

본문의 [...] 표기는 아래 근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덱스 100가지 스킬스 활용 바이블 · 2C-3 · 근거 기반 교재 · 2026-06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