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목표 / 사전지식: 주제 한 줄을 넣어 제목 후보, 첫 10초 후킹, 10분 구성안을 만들고, 같은 일을 반복할 Skills 초안을 저장할 수 있다 [GL-08]. 선수지식은 없어도 되며, 오늘의 기준은 “골격 1분 미만”이다 [GL-08].
유튜브 기획에서 이 레슨이 먼저 다루는 것은 완성 대본이 아니라 검토 가능한 골격이다 [GL-08]. 근거 문구가 말하는 핵심도 “골격 1분 미만”이므로, 이 장의 목표는 긴 회의 전에 제목, 후킹, 구성안을 빠르게 한 묶음으로 뽑는 것이다 [GL-08].
Skills는 반복해서 쓸 작업 지시에 이름을 붙여 보관해 두는 방식이다 [GL-08]. 매번 요리법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대신, 냉장고에 붙여 둔 조리법 카드를 꺼내 쓰는 일에 가깝다 [GL-08].
아웃라인은 영상의 큰 뼈대를 순서대로 적은 목차다 [GL-08]. 후킹은 첫 화면에서 시청자가 계속 볼 이유를 주는 짧은 문장이다 [GL-08].
구성안은 시간대별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보여줄지 정한 촬영용 설계도다 [GL-08]. 집을 지을 때 벽돌부터 쌓지 않고 평면도를 먼저 보는 것처럼, 영상도 대본보다 제목과 흐름을 먼저 맞추면 검토가 쉬워진다 [GL-08].
Codex에서 새 작업 화면을 열고, 화면 중앙의 입력창에 오늘의 주제와 대상 독자를 적는다 [GL-08]. 왼쪽이나 상단에 작업 목록이 보이면 새로 시작할 작업을 고르고, 입력창이 비어 있는지 확인한다 [GL-08].
화면에서 볼 것은 세 가지다 [GL-08]. 첫째는 프롬프트를 붙여 넣는 입력창이고, 둘째는 Skills를 부르는 문장이고, 셋째는 결과가 제목, 후킹, 구성안으로 나뉘어 나오는 응답 영역이다 [GL-08].
오늘은 “주제 입력→아웃라인 Skill 호출→제목·후킹·구성안 출력”의 순서만 익힌다 [GL-08]. 자동화라고 해도 최종 선택은 사람이 하므로, 결과를 그대로 믿기보다 비교할 후보를 빨리 만드는 장치로 이해한다 [GL-08].
1단계에서는 영상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적는다 [GL-08]. 예시는 “반복되는 사무 업무를 Codex Skills로 다시 쓰는 방법”처럼 대상과 상황이 보이게 적는다 [GL-08].
Use the youtube-outline-planner Skill.
Topic: 반복되는 사무 업무를 Codex Skills로 다시 쓰는 방법
Audience: 비개발자 실무자, 팀장, 관리자
Goal: 한국어 유튜브 제목 후보, 첫 10초 후킹, 10분 구성안 만들기
2단계에서는 결과가 한 덩어리 문단이 아니라 항목으로 나뉘었는지 본다 [GL-08]. Video promise, Audience pain, Title options, Hook options, 10-minute outline이 보이면 촬영 회의에서 바로 비교할 수 있는 골격에 가까워진다 [GL-08].
3단계에서는 제목 후보를 줄인다 [GL-08]. 처음 나온 제목이 모두 쓸 만한 것은 아니므로, 강의형 콘텐츠에 맞는 5개만 다시 뽑고 각 제목 옆에 첫 10초 후킹을 붙인다 [GL-08].
Pick the strongest 5 title options.
For each option, return:
- title
- first 10-second hook
- why it works
Rules:
- Keep it practical.
- Avoid hype.
- Do not invent product features.
4단계에서는 why it works를 먼저 읽는다 [GL-08]. “좋아 보인다” 같은 말만 있으면 다시 고치고, 누구의 어떤 막힘을 해결하는 제목인지 보이게 만든다 [GL-08].
5단계에서는 제목 하나를 고르고 10분 구성안으로 바꾼다 [GL-08]. 시간표는 00:00부터 10:00까지 빈 구간 없이 이어져야 하며, 각 구간에는 강사가 말할 내용과 화면에 보일 행동이 있어야 한다 [GL-08].
Use title option 2.
Create a 10-minute Korean YouTube structure.
Return:
- 00:00-01:00 opening promise
- 01:00-03:00 problem setup
- 03:00-07:00 live demo
- 07:00-09:00 template
- 09:00-10:00 mistakes and next action
6단계에서는 촬영 가능성을 확인한다 [GL-08]. 구성안이 예쁜 목차로만 보이면 “각 구간마다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 무엇을 확인하는지 넣어 달라”고 다시 요청한다 [GL-08].
아래 템플릿은 주제만 바꿔 계속 쓰는 Skills 초안이다 [GL-08]. 이름은 짧고 설명은 검색하기 쉽게 “유튜브, 제목, 후킹, 구성안”을 넣는다 [GL-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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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youtube-outline-planner
description: 유튜브 주제에서 한국어 제목 후보, 첫 10초 후킹, 10분 구성안을 만드는 S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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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a topic into a Korean YouTube planning package.
Inputs:
- Topic
- Audience
- Goal
Always return:
1. Video promise
2. Audience pain
3. 10 title options
4. 5 first-10-second hooks
5. 10-minute outline
6. Risks: vague title, weak hook, unsupported claim
Rules:
- Do not invent facts or product features.
- Keep the tone practical, not sensational.
- Make the outline shootable.
- If the topic is vague, ask one clarification question.
Inputs는 재료칸이다 [GL-08]. 요리할 때 재료가 빠지면 맛이 흔들리듯, 주제와 대상과 목표가 빠지면 제목이 흔들린다 [GL-08].
Always return은 결과물의 접시 모양이다 [GL-08]. 매번 같은 순서로 나오게 해야 제목만 덩그러니 나오거나 구성안이 빠지는 일을 줄일 수 있다 [GL-08].
Rules는 안전장치다 [GL-08]. 특히 없는 기능, 없는 수치, 과한 약속을 제목에 넣지 말라고 적어야 검토 가능한 골격에 가까워진다 [GL-08].
쇼츠나 웨비나 오프닝, 사내 교육 영상으로 옮길 때는 Topic만 손대지 말고 Audience와 Goal도 함께 바꾼다 [GL-08]. 같은 주제라도 누구에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제목의 말투와 후킹의 각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GL-08].
가장 흔한 함정은 제목만 잔뜩 받고 거기서 멈추는 것이다 [GL-08]. 제목은 후킹과 구성안이 따라붙어야 비로소 촬영용 골격이 되니, 세 가지는 늘 한 묶음으로 확인한다 [GL-08].
다음은 말만 번지르르한 후킹이다 [GL-08]. 첫 10초 문장에는 “누가, 지금, 왜 계속 봐야 하는지”가 드러나야 하고, 모호하면 다시 쓰게 한다 [GL-08].
마지막은 구성안에 화면 행동이 빠진 경우다 [GL-08]. “설명한다”만 반복되면 촬영자가 손을 댈 수 없으니, 입력할 문장과 클릭할 위치, 확인할 결과까지 넣게 한다 [GL-08].
오늘의 기준은 “골격 1분 미만”이다 [GL-08]. 완벽한 대본보다 비교 가능한 제목, 첫 10초 후킹, 시간대별 구성안을 먼저 확보한다 [GL-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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