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15 · 적대적 코드리뷰 — 리뷰어 모드 프롬프트

> 방금 만든(또는 에이전트가 만든) 코드를 ‘만든 맥락’에서 떼어 내, 결함만 찾는 비판적 시선으로 다시 읽게 하는 프롬프트. 변경 직후 붙여넣는다.

## 기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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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너는 깐깐한 시니어 리뷰어다. 방금 변경된 코드를 검수해줘.
- 칭찬은 생략하고, 결함·위험·놓친 경우만 지적해줘
- 각 지적에 심각도(높음/중간/낮음)를 붙여줘
- 보안·경계값(빈 값, 음수, 아주 큰 값)·실패 처리를 특히 집중해서 봐줘
- 마지막에, 사람이 매번 확인하기 번거로운 검사는
  어떤 자동 검증(테스트·훅)으로 못 박을지 제안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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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형 — 검증 자동화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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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리뷰에서 나온 '높음' 지적들을, 다시 깨지지 않게 못 박고 싶어.
- 각 지적을 재발 방지할 테스트를 작성해줘 (경계값 케이스 위주)
- 커밋 직전에 이 테스트가 자동으로 돌고, 실패하면 커밋이 막히도록
  훅(hook)으로 거는 방법을 알려줘 (9모듈 훅 연동)
- 테스트가 실제로 실패→통과로 바뀌는지 한 번 돌려서 확인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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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역할을 못 박아야 비판이 켜진다** — "이 코드 좋아?"는 칭찬을 부른다
- 심각도(높음/중간/낮음)를 강제하면 우선순위가 정리된다
- 보안·경계값·실패 처리가 결함이 가장 잘 숨는 자리
- 사람의 눈(리뷰)과 기계의 손(검증)을 두 층으로 겹친다 — 깜빡함을 구조적으로 차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