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15 · 안전한 커밋 습관 — 깃 버전관리 프롬프트

> 에이전트에게 커밋을 맡길 때, ‘무엇을 어느 커밋에 담을지’를 사람이 통제하기 위한 프롬프트. 변경이 쌓였을 때 붙여넣는다.

## 기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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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변경사항을 커밋해줘.
- 먼저 git status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목록으로 보여줘
- 관련 없는 변경은 한 커밋에 섞지 말고, 주제별로 나눠서 커밋해줘
- 커밋 메시지는 한국어로 "무엇을 왜" 한 줄씩
- 커밋 전에 어떤 파일을 어느 커밋에 담을지 계획을 먼저 보여주고,
  내가 "진행"이라고 답하면 그때 커밋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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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형 — 브랜치로 안전하게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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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시킬 작업은 모험적이라 본줄기를 건드리고 싶지 않아.
- 먼저 새 브랜치를 만들어서 거기서만 작업해줘 (브랜치 이름은 작업 내용으로)
- 작업이 끝나면 무엇을 바꿨는지 요약해줘
- 합칠지 말지는 내가 결과를 보고 정할게 — 자동으로 메인에 합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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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형 — 잘못 든 길 되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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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까지의 변경이 마음에 안 들어. 직전 커밋 상태로 되돌리고 싶어.
- 어떤 파일이 어떻게 되돌려지는지 먼저 보여줘
- 되돌리면 사라지는 작업이 있으면 경고해줘
- 내가 "되돌려"라고 답하면 그때 실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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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계획 먼저 → 진행"** 패턴을 커밋에도 그대로 적용 (1모듈 dry-run의 연장)
- 한 커밋 = 한 주제. 관련 없는 변경을 섞지 않아야 나중에 되돌리기 쉽다
- 모험적 작업은 브랜치로 격리 — 망쳐도 가지째 버리면 된다
- 자동 머지 금지. 합치는 판단은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