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9 · 자동 승인 점검·정리

> 권한 설정(allow/ask/deny)을 안전하게 손보는 용도. 자동 승인은 '늘리는 일'이 아니라 '고르는 일'이라는 점이 핵심.

## 기본형 — 위험한 자동 승인 찾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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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claude/settings.json의 권한 설정을 점검해줘.
- 자동 승인(allow)에 들어 있는 항목 중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삭제/덮어쓰기/배포/전송)이 섞여 있으면 짚어줘
- 그런 항목은 확인(ask)이나 거부(deny)로 옮기는 안을 제시해줘
- 읽기 계열은 allow로, 위험 작업은 ask/deny로 정리한 깔끔한 버전을 보여줘
- 바꾸기 전에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먼저 설명하고, 내가 "진행"하면 적용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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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형 — 안전한 작업만 골라 자동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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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매번 "허용"을 눌렀던 작업 중,
"1분 안에 되돌릴 수 있는" 안전한 것만 골라 allow로 옮기는 안을 만들어줘.
- 읽기·목록·검색, 테스트·포맷 정도만 후보로
- 삭제·배포·전송은 절대 후보에서 빼줘
적용 전에 목록부터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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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형 — 위험 작업 차단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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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경에서 절대 자동 실행되면 안 되는 명령을 deny에 넣어줘.
- 시스템 폴더 삭제(rm -rf 계열)
- 비밀키·환경설정 파일(.env 계열) 읽기
어떤 패턴을 막았는지 사람이 읽을 수 있게 설명도 붙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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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권한 네 계층: **허용(allow)** · **확인(ask)** · **거부(deny)** · **관리형(managed)**
- 판단 기준 한 줄: **"멋대로 실행돼도 1분 안에 되돌릴 수 있는가?"**
- 읽기 계열부터 시작해 **하나씩** 옮긴다 — '전부 허용' 한 방은 신뢰가 쌓인 뒤에
- 바꾸기 전 "무엇을 바꿀지 먼저 보여줘"는 환경 설정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안전 리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