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눈
의도가 맞는지, 빠뜨린 경우가 없는지 ‘판단’한다. 리뷰어 모드로 결함만 트집 잡게 한다.
깃으로 되돌릴 길을 깔고, 에러를 추적하고, 코드를 검수하고, 비밀을 지키고, 일에 맞는 모델을 고른다 — 5개 레슨

의도가 맞는지, 빠뜨린 경우가 없는지 ‘판단’한다. 리뷰어 모드로 결함만 트집 잡게 한다.
테스트·형식 점검·금지 패턴 차단을 훅으로 자동화. 사람의 피로에 기대지 않는다.
만드는 눈과 보는 눈을 나누면,
품질이 올라간다.
“이 코드 좋아?”라고 물으면 칭찬이 돌아온다. “리뷰어로서 결함만 찾아라”라고 역할을 못 박아야 비판의 눈이 켜진다.
비밀은
코드에 넣지 않는다.
화려한 공격보다 흔한 실수가 더 위험하다. 비밀을 코드 밖으로 빼고, 외부 입력을 의심하고, 권한을 좁히면 사고 대부분이 막힌다.
가장 깊이 생각하는 두뇌. 어려운 설계·복잡한 디버깅·틀리면 비싼 판단에.
균형. 일상 코딩·리뷰 등 대부분의 실무 작업은 여기서 시작한다.
빠르고 가볍다. 분류·요약·간단 변환을 많고 빠르게 돌릴 때.

잘 굴러가게,
그리고 안전하게.
되돌릴 길을 깔고(63), 에러를 추적하고(64), 코드를 검수하고(65), 비밀을 지키고(66), 일에 맞는 모델을 골랐다(67). 다음 모듈에서 이 기술들을 하나로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