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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 들어있는지 찾는다. 고유명사·코드·정확한 용어에 강하지만, 다른 말로 적힌 같은 내용은 놓친다.
모델의 기억이 아니라 내가 쌓은 지식으로 답하게 만드는 다섯 걸음 — 위키 · 아토믹 노트 · 하이브리드 검색 · 위키화 · 오토리서치


글자 그대로 들어있는지 찾는다. 고유명사·코드·정확한 용어에 강하지만, 다른 말로 적힌 같은 내용은 놓친다.
뜻이 가까운 노트를 찾는다. 다른 말로 적힌 같은 내용을 줍지만, ‘딱 그 글자’를 찾을 땐 흐릿하다.
모델의 기억으로 말고,
내 노트에서 찾아 답하게 한다.
에이전트는 똑똑하지만 내 사정은 모른다. 그 빈칸을 채우는 게 위키이고, 답에 ‘근거(출처)’를 달게 하는 것이 환각을 줄이는 가장 싼 안전장치다.
주제 하나를 던지면 찾고·쪼개고·채우는 루프를 스스로 반복한다. 사람은 결과만 확인한다.
“언제 충분한가”를 미리 정한다 — 출처 5개, 세 바퀴까지 등. 없으면 끝없이 긁어모은다.
지식관리의 끝은,
조사까지 스스로 돌게 하는 것.
위키(L55)·아토믹 노트(L56)·하이브리드 검색(L57)·위키화 자동화(L58)를 거쳐 오토리서치(L59)에 닿았다. 다음 모듈은 이 능력을 이미지·콘텐츠 대량생성으로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