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해도 좋다
읽기·목록·검색, 그리고 테스트·포맷처럼 자주 돌고 결과가 안전한 반복 작업.
자주 쓰는 부탁은 단축어로, 빠뜨리면 안 되는 일은 훅으로, 위험은 권한으로 — 6개 레슨

자주 시키는 일은 커맨드로,
빠뜨리면 안 되는 일은 훅으로.
커맨드는 내가 능동적으로 불러내고, 훅은 정해진 순간에 시스템이 알아서 실행한다. 둘 다 반복을 줄이지만 방향이 반대다.

읽기·목록·검색, 그리고 테스트·포맷처럼 자주 돌고 결과가 안전한 반복 작업.
삭제·덮어쓰기·배포·전송 —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은 끝까지 사람이 확인.
1분 안에 되돌릴 수 있으면 자동,
아니면 확인에 남긴다.
자동 승인은 늘리는 일이 아니라 고르는 일이다. 읽기 계열부터 하나씩 옮기되, 위험 작업은 끝까지 묻게 둔다.
기본값으로 시작하되,
손에 맞게 길들여라.
커맨드(L31)·훅(L32~33)·권한(L34)·자동 승인(L35)·상태표시줄(L36). 모두 같은 settings.json과 .claude 폴더 안의 일이다. 이제 에이전트는 남의 도구가 아니라 내 작업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