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으나
같은 일은 반복된다. 저장해 두면 어제의 품질을 오늘 그대로 재현 — 다시 들쭉날쭉해지지 않는다.
결과를 들쭉날쭉하게 만들던 ‘부탁의 기술’ — 4요소·역할·단계·형식·재사용·윤문까지 4개 레슨

빠진 정보가 있으면
추측하지 말고 먼저 물어봐.
네 칸을 다 채워도 빈틈은 생긴다. 이 한 줄이 엉뚱한 결과를 미리 막는다 — 1모듈 ‘계획 먼저’와 같은 결의 안전장치.

엔지니어링이라 부르지만,
추측의 여지를 줄이는 일이다.
역할로 기준을 세우고, 단계로 사고를 막고, 형식으로 모양을 고정한다. 세 손잡이를 돌릴수록 결과는 예측 가능해진다.
같은 일은 반복된다. 저장해 두면 어제의 품질을 오늘 그대로 재현 — 다시 들쭉날쭉해지지 않는다.
폴더 하나에 용도별 칸. 제목 + 프롬프트 + “언제 쓰는지” 한 줄. 바뀌는 부분은 [ ]로 비워 둔다.
뜻과 정보는 한 글자도 바꾸지 말고,
문장 표현과 리듬만 고쳐줘.
윤문의 가장 흔한 사고는 문체를 고치며 내용까지 바꾸는 것. 이 한 줄이 윤문을 안전하게 만든다.
잘 부탁하면 잘 일하고,
잘 모아 두면 다시 잘 부탁한다.
4요소로 세우고(L5), 역할·단계·형식으로 다듬고(L6), 라이브러리에 모으고(L7), 윤문까지 했다(L8). 다음 모듈은 반복되는 부탁을 ‘스킬’로 굳히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