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터미널 기반. 투박하지만 강력하고 유연해 깊은 자동화에 적합 — 개발자·파워유저.
챗봇과 무엇이 다른지부터, 코워크로 직접 파일을 정리하고 안전하게 되돌리는 데까지 — 4개 레슨


챗봇은 답을 주고 끝나지만,
에이전트는 일을 마치고 끝난다.
이 차이가 사소해 보여도, 업무에 적용하면 ‘조언받는 시간’이 ‘처리되는 시간’으로 바뀐다.
터미널 기반. 투박하지만 강력하고 유연해 깊은 자동화에 적합 — 개발자·파워유저.
데스크톱 앱. 폴더 고르고 채팅하듯 부탁하면 끝 — 코딩 몰라도 시작하는 입구.

되돌릴 수 있으면,
과감해질 수 있다.
정의(L1)와 두 작업대(L2)를 알았고, 코워크로 직접 시켜(L3) 안전하게 되돌리는 것(L4)까지 해봤다. 다음 모듈은 결과를 좌우하는 ‘부탁의 기술’, 프롬프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