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목표 / 사전지식: 캠페인 브리프 하나를 넣어 Instagram, LinkedIn, X, Blog intro용 글 초안과 썸네일 배치 프롬프트까지 뽑는 흐름을 익힌다. 선수지식은 없어도 되며, 이 수업은 콘텐츠·마케팅 업무의 “백지 문제 제거”에 초점을 둔다. [GL-15]
마케팅 글쓰기는 빈 문서 앞에서 커서만 깜빡이다 멈추기 일쑤다. 이 수업은 처음부터 멋진 문장을 짜내려 들지 않는다. 대신 브리프를 넣어 채널별 초안부터 뽑아 두는 식으로 “백지 문제”를 먼저 걷어낸다. [GL-15]
캠페인 브리프: 한 번의 홍보 활동에서 무엇을, 누구에게, 어떤 톤으로 말할지 적은 작업 주문서다. [GL-15]
채널: 같은 소식을 내보내는 장소이며, 이 수업에서는 Instagram, LinkedIn, X, Blog intro를 한 묶음으로 다룬다. [GL-15]
Skill: 이 수업에서는 반복할 작업 순서를 적어 두는 레시피처럼 사용한다. [GL-15]
썸네일 배치: 실제 최종 디자인이 아니라, 네 채널용 썸네일이 한 화면에서 어떻게 나뉘어 보일지 정한 밑그림이다. [GL-15]
imagegen: 이 수업에서는 이미지 생성을 요청하는 단계로 다루며, Codex가 gpt-image-1.5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반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삼는다. [OF-26]
비유하자면 브리프는 장보기 목록이고, Skill은 매번 같은 순서로 요리하게 해 주는 레시피다. imagegen 썸네일 배치는 완성 접시를 바로 내는 일이 아니라, 네 가지 접시를 한 상에 어떻게 올릴지 먼저 보는 일에 가깝다. [GL-15]
Codex 작업창을 열고, 입력창에 캠페인 브리프를 붙여 넣을 준비를 한다. 오늘 작업의 핵심은 브리프에서 채널별 글 초안과 썸네일 배치 프롬프트를 만드는 것이며, 콘텐츠·마케팅의 “백지 문제 제거” 흐름에 맞춘다. [GL-15]
화면에는 세 덩어리가 있으면 충분하다. 첫째는 브리프 원문, 둘째는 Codex 입력창, 셋째는 결과를 붙여 비교할 빈 문서다. [GL-15]
브리프에는 제품명, 타깃, 핵심 혜택, 톤, 금지 표현, 기간을 넣는다. 이 항목들은 네 채널의 문장이 같은 캠페인에서 나왔는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쓴다. [GL-15]
이미지 단계에서는 imagegen을 따로 호출해 네 개 썸네일이 한 화면에 보이도록 요청한다. Codex는 gpt-image-1.5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반복할 수 있으므로, 첫 결과를 보고 다시 고치는 흐름으로 잡는다. [OF-26]
1단계는 브리프를 정리하는 일이다. 화면 왼쪽 문서에 아래처럼 짧게 적고, 금지 표현까지 넣어 둔다. [GL-15]
제품명: WorkFlow Kit
타깃: 혼자 마케팅을 맡은 B2B 스타트업 실무자
핵심 혜택: 캠페인 기획, 게시글, 썸네일 초안을 빠르게 만든다
톤: 실무적이고 가볍지 않게
금지 표현: 혁신, 압도적, 마법 같은
행사 기간: 7월 1일-7월 14일
2단계는 Codex 입력창에 채널별 출력을 요청하는 일이다. “좋은 글 써 줘”라고 쓰지 말고, 출력 항목을 정해 주어야 결과를 비교하기 쉽다. [GL-15]
아래 캠페인 브리프를 기준으로 4채널 콘텐츠를 만들어줘.
채널: Instagram, LinkedIn, X, Blog intro
목표: 같은 캠페인이지만 채널마다 문장 길이와 톤을 다르게 한다.
출력:
1. 채널별 게시글 초안
2. 각 게시글의 핵심 메시지 1줄
3. 썸네일에 들어갈 짧은 문구 3개
4. imagegen으로 만들 썸네일 배치 프롬프트
브리프:
[여기에 브리프 붙여넣기]
3단계는 결과를 채널별로 읽는 일이다. Instagram, LinkedIn, X, Blog intro가 같은 말을 복사한 것처럼 보이면 다시 요청하고, 각 채널의 길이와 톤을 다르게 하라고 지시한다. [GL-15]
4단계는 썸네일 문구를 고르는 일이다. 썸네일 문구는 게시글 본문보다 짧게 두고, 한눈에 읽히는 후보만 남긴다. [GL-15]
5단계는 imagegen으로 4분할 썸네일 배치를 만드는 일이다. Codex가 gpt-image-1.5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반복할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최종본을 기대하지 말고 1차 시안을 만든다. [OF-26]
imagegen으로 4채널 캠페인 썸네일 배치를 만들어줘.
한 화면 안에 Instagram, LinkedIn, X, Blog intro용 썸네일 4개가 2x2 그리드로 보이게 해줘.
브랜드 톤은 차분한 업무용 SaaS 느낌.
각 썸네일에는 짧은 한국어 카피만 넣어줘.
실제 로고 없이 추상적인 업무 화면과 캠페인 카드 느낌으로 구성해줘.
6단계는 반복 수정이다. “더 예쁘게”보다 “LinkedIn은 더 차분하게, Instagram은 대비를 키워줘”처럼 어느 칸을 어떻게 바꿀지 말해야 반복 개선이 쉽다. [OF-26]
방금 썸네일 배치를 수정해줘.
LinkedIn 썸네일은 더 차분하고 신뢰감 있게,
Instagram 썸네일은 대비를 조금 더 크게,
Blog intro 썸네일은 문구를 더 짧게 바꿔줘.
전체 4개가 같은 캠페인으로 보이게 색과 레이아웃 연결감은 유지해줘.
7단계는 검수다. 글과 이미지를 따로 보지 말고, 네 채널이 같은 캠페인처럼 읽히는지 확인한다. [GL-15]
채널별 게시글과 썸네일 문구를 검수해줘.
1. 4채널 메시지가 같은 캠페인으로 읽히는지
2. 채널마다 톤과 길이가 달라졌는지
3. 금지 표현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4. 썸네일 카피가 너무 길지 않은지
아래 템플릿은 매번 새로 쓰지 않고 반복 작업용 Skill 지시문처럼 붙여 쓸 수 있다. 이 수업에서 Skill은 캠페인 브리프를 4채널 초안과 imagegen 프롬프트로 바꾸는 레시피 역할을 한다. [GL-15]
Skill 이름: campaign-4ch-thumbnail
역할: B2B 캠페인 콘텐츠 에디터.
입력: 캠페인 브리프, 타깃, 채널, 금지 표현, 행사 기간.
출력:
- 채널별 게시글 초안
- 채널별 핵심 메시지 1줄
- 썸네일 문구 후보 3개
- imagegen용 4채널 썸네일 배치 프롬프트
작성 규칙:
- 채널마다 길이와 톤을 다르게 쓴다.
- 금지 표현을 마지막에 검사한다.
- 썸네일 문구는 짧게 쓴다.
- imagegen 프롬프트에는 2x2 배치, 채널명, 톤, 카피 길이를 적는다.
- 첫 이미지 결과 뒤에는 수정 요청 2개를 제안한다.
“역할”은 Codex가 어떤 사람처럼 답해야 하는지 정하는 자리다. “입력”은 빠뜨리면 안 되는 재료 목록이고, “출력”은 결과물을 받는 그릇이다. [GL-15]
“작성 규칙”은 초안이 흩어지지 않게 잡아 주는 울타리다. imagegen 프롬프트 안에 배치와 톤을 같이 넣는 이유는 Codex가 gpt-image-1.5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반복할 수 있다는 흐름을 썸네일 작업에 연결하기 위해서다. [OF-26]
응용할 때는 제품명만 바꾸지 말고 타깃과 금지 표현도 함께 바꾼다. 타깃과 금지 표현은 채널별 글이 같은 캠페인 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잡아 주는 기준이다. [GL-15]
첫 번째 함정은 네 채널 문장이 죄다 같은 말투로 찍혀 나오는 것이다. 이럴 때는 “메시지는 그대로 두되 채널별 길이와 톤을 다시 갈라 줘”라고 되짚어 요청하면 된다. [GL-15]
두 번째는 썸네일에 글자가 자꾸 불어나는 것이다. “각 썸네일 문구를 8~12자 안팎으로 줄여 줘”처럼 글자 수에 못을 박아 두면 정리된다. [GL-15]
세 번째는 첫 이미지 결과를 그대로 받아쓰는 것이다. Codex는 gpt-image-1.5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반복할 수 있으니, 첫 시안을 본 다음 색과 대비, 문구 길이, 채널별 분위기를 다시 일러 주면 된다. [OF-26]
브리프가 없으면 먼저 제품명, 타깃, 핵심 혜택, 톤, 금지 표현, 기간을 적는다. 이 수업의 목적은 콘텐츠·마케팅의 “백지 문제 제거”에 있다. [GL-15]
채널별 출력은 Instagram, LinkedIn, X, Blog intro를 한 번에 요청한다. 결과를 받은 뒤에는 같은 캠페인으로 읽히는지와 채널별 차이가 보이는지를 같이 확인한다. [GL-15]
썸네일은 imagegen 프롬프트로 2x2 배치를 만들고, 첫 결과 뒤에 수정 지시를 이어간다. Codex는 gpt-image-1.5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반복할 수 있다. [OF-26]
마지막으로 금지 표현, 문구 길이, 채널별 톤, 이미지 배치 연결감을 검수한다. 이 네 가지를 확인하면 브리프에서 4채널 초안과 썸네일 배치까지 이어지는 한 번의 작업 흐름이 완성된다. [GL-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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