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목표 / 사전지식: 이 수업을 끝내면 같은 과제를 ChatGPT에는 생각 정리로 맡기고 코덱스에는 파일 기준 산출물로 맡기는 기준을 세울 수 있다. [KO-11] 사전지식은 필요 없고, “대화창에 답을 받는 일”과 “폴더 안에 파일을 남기는 일”이 다르다는 감각만 잡으면 된다. [KO-11, KO-23]
이 클립의 핵심은 “누가 더 똑똑한가”가 아니라 “어떤 일을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이다. [KO-11] ChatGPT는 생각 정리와 기획에 강하고, 코덱스는 파일을 기준으로 실제 산출물을 만들고 고치는 역할에 강하다. [KO-11]
여기서 산출물은 말로 끝나는 답변이 아니라 문서, 코드, 테스트처럼 남아서 다시 열고 고칠 수 있는 결과물을 뜻한다. [KO-23] 검수는 그 결과가 목적에 맞는지 항목별로 확인하는 일이다. [KO-23]
비유하자면 ChatGPT는 회의 전에 머릿속을 정리해 주는 화이트보드이고, 코덱스는 그 화이트보드 내용을 문서철과 작업 파일로 정리해 주는 실무 담당자다. [KO-11, KO-23] 코덱스는 방향만 주면 문서·코드·테스트까지 종합 산출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KO-23]
[KO-11, KO-23]
이번 시연은 같은 과제를 두 번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KO-11] 먼저 ChatGPT에서는 “기획해 줘, 정리해 줘, 후보를 뽑아 줘”처럼 생각을 펼치게 한다. [KO-11] 그다음 코덱스 App에서는 “현재 폴더 기준으로 이 파일들을 만들어 줘”처럼 실제 파일 이름과 완료 기준을 함께 준다. [KO-11, KO-23]
화면에서 볼 것은 세 가지다. 입력창은 지시를 넣는 곳, 작업 진행 영역은 코덱스가 수행 중인 일을 보는 곳, 파일 목록은 실제 산출물이 남았는지 확인하는 곳이다. [KO-11, KO-23] workspace는 여기서 코덱스가 파일을 만들고 고치는 기준 폴더라는 뜻으로 쓴다. [KO-11]
[KO-11, KO-23]
1단계에서는 ChatGPT에 같은 과제를 먼저 맡긴다. [KO-11] 입력창에 “온라인 강의 신청 페이지 개선안을 기획해 줘. 수강생 우려 3가지, 헤드카피 5개, 페이지 구성안, 검수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줘.”라고 넣는다. [KO-11] 그러면 결과 화면에는 우려와 문구 후보, 구성안, 체크리스트처럼 생각이 정리된 답변이 나온다. [KO-11]
[KO-11]
2단계에서는 방금 과제를 코덱스 App으로 옮긴다. [KO-11, KO-23] 새 작업 입력창에 “현재 폴더 기준으로 docs/research.md, docs/copy.md, app/index.html, tests/checklist.md를 만들어 줘”라고 적는다. [KO-23] 여기서 중요한 말은 “좋은 아이디어를 알려 줘”가 아니라 “어떤 파일을 만들지”이다. [KO-11, KO-23]
[KO-23]
3단계에서는 코덱스가 끝난 뒤 답변 문장보다 파일 목록을 먼저 본다. [KO-11, KO-23] docs/research.md에는 수강생 우려와 대응 메시지가, docs/copy.md에는 헤드카피와 버튼 문구가 남는 흐름으로 확인한다. [KO-23] app/index.html은 페이지 초안을 파일로 남기는 자리이고, tests/checklist.md는 결과를 검수할 기준을 남기는 자리다. [KO-23]
[KO-23]
4단계에서는 두 결과를 나란히 비교한다. [KO-11] ChatGPT 결과는 회의 전 메모처럼 빠르게 읽고 판단하기 좋고, 코덱스 결과는 파일로 남아 수정·검수·공유의 출발점이 된다. [KO-11, KO-23]
[KO-11, KO-23]
아래 문장은 코덱스 App에 그대로 붙여 넣는 템플릿이다. [KO-23]
현재 workspace 기준으로 아래 과제를 실제 파일 산출물로 만들어줘.
과제:
[여기에 원하는 업무를 한 문단으로 적기]
반드시 만들 파일:
- docs/brief.md: 문제 정의와 판단 기준
- docs/copy.md: 사용자가 볼 문구
- app/index.html: 실행 가능한 초안
- tests/checklist.md: 검수 체크리스트
모르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끝나면 생성·수정한 파일 목록과 확인 필요 항목을 요약해줘.
“현재 workspace 기준”이라는 말은 코덱스가 대화 속 조언보다 파일 기준 작업으로 움직이게 하는 출발점이다. [KO-11] “반드시 만들 파일”이라는 줄은 결과를 문서·코드·테스트 산출물로 나누어 남기게 하는 장치다. [KO-23] “확인 필요”라는 표시는 코덱스가 모르는 내용을 단정하지 않게 만들려고 쓴다. [KO-11, KO-23]
반복해서 쓸 Skills 문구는 짧아도 된다. [KO-11, KO-23]
이 Skills 지침은 대화형 조언보다 파일 기준 산출물을 우선한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만들 파일 경로를 먼저 제안한다.
가능하면 문서, 초안, 검수 기준을 함께 만든다.
모르는 내용은 “확인 필요”라고 표시한다.
이 Skills 문구의 목적은 코덱스를 생각 정리용 대화 상대가 아니라 실제 산출물 생성·수정 역할로 쓰게 하는 데 있다. [KO-11]
첫 번째 함정은 ChatGPT와 코덱스를 경쟁 도구처럼 보는 것이다. [KO-11] 이 클립에서는 ChatGPT를 생각 정리용으로 두고 코덱스를 파일 기준 실행 보조로 두는 역할 분리가 기준이다. [KO-11]
두 번째 함정은 코덱스에 “알아서 해 줘”라고만 말하는 것이다. [KO-23] 코덱스는 최소 개입으로도 종합 산출물을 만들 수 있지만, 초보자는 파일명과 검수 기준을 함께 주면 결과를 확인하기 훨씬 쉽다. [KO-23]
세 번째 함정은 결과가 대화창에 잘 써졌는지만 보는 것이다. [KO-11, KO-23] 코덱스를 썼다면 마지막에는 반드시 생성·수정된 파일과 확인 필요 항목을 확인한다. [KO-11, KO-23] 응용 과제로는 보고서, 랜딩페이지, 체크리스트처럼 파일로 남겨야 하는 업무가 좋다. [KO-11, KO-23]
ChatGPT는 기획·사고정리에 두고, 코덱스는 파일 기준 산출물 생성·수정에 둔다. [KO-11] 코덱스에 맡길 때는 과제 설명과 만들 파일, 검수 기준을 함께 적는다. [KO-23] 결과 확인은 답변 문장보다 생성·수정된 파일 목록을 먼저 본다. [KO-11, KO-23]
오늘의 한 줄 기준은 “생각 정리는 GPT, 실제 산출물은 코덱스”다. [K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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